https://dealsite.co.kr/articles/152050
건물 인수를 위한 투자 구조를 살펴보면 대출금 7445억원(선순위 6773억원, 후순위 672억원)과 수익증권 2936억원, 보증금 314억원으로 구성됐다. 약 70%가 부동산 담보 대출금이며 30%가 에쿼티로 채워지는 구조다.
수익증권은 1종과 2종으로 나눠져 있는데 1종 수익증권 2336억원, 2종 수익증권 600억원이다. 이 중 KB스타리츠는 우선주 성격인 1종 수익증권 160억원, 보통주 성격인 2종 수익증권 30억원을 인수할 방침이다. 또한 임차인인 금호석유화학도 1종 수익증권에 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외 1종 수익증권 잔액은 KB증권이 전액 인수할 예정이며, 2종 수익증권은 KB자산운용과 일부 계열사 및 블라인드 펀드 등을 통해 인수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