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2290107b
국내 최대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젠스타메이트가 서울 중구 남대문로 소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 매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KT&G가 보유하다 매도해 지난 11월 태광산업이 대주주인 태광1호리츠가 매수계약을 체결했다. 거래가액은 2540억원이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남대문’은 지하 5층~지상 20층 총 400개 객실을 갖춘 연면적 3만1,836㎡(약 9,630평) 규모의 4성급 호텔이다. 2016년 3월 준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