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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이 세운5구역 오피스 개발사업을 위한 1조1400억원 본PF 조달을 마무리했다. 대신자산운용이 평당 약 3500만원에 오피스를 선매입 확약하면서 사업 리스크를 덜었다. GS건설 시공으로 2030년 준공 후 소유권이 이전될 전망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세운5구역PFV는 지난달 말 1조1400억원의 본PF 조달을 완료했다. 대출기간은 2030년 11월 말까지로 총 5년이다. 신한투자증권이 대표주관사로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