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709281473007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서울 영등포구 일대에서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에 나선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44에 10MW급 엣지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행사는 '엣지코어PFV'이고 시공사는 한화 건설부문이다. 대지면적 약 1385㎡(419평), 연면적 약 9733㎡(2944평) 규모로 개발한다.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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