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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업계에 따르면 대원은 11월13일 DB증권에게 800억원을 연 2.95% 고정금리 조건으로 빌렸다. 이는 PF 유동화를 위한 브리지 대출이다. DB증권은 '디비김포유동화전문유한회사'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채권을 양도했다. SPC는 채권을 기초자산으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 이는 DB증권이 대출로 빠져나간 유동성을 PF 유동화를 통해 회수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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