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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지연됐던 천안 백석 5지구 개발사업이 내년 상반기 첫 삽을 뜨게 된다. 민간조합 방식으로 2010년부터 추진됐던 사업이지만 조합과 조합원간의 분쟁으로 인해 인허가만 10년이 넘게 걸렸다. 최근 본PF로 2000억원을 조달하고 GS건설과 도급계약도 맺었다. 공사는 2029년 말 끝날 예정이다. |